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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노빌더스, 비아파트 준공량 증가…내 집 마련 기준변경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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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통계청에 따르면 주택인허가물량 중 아파트가 약 60%, 비아파트가 40% 프로였다. 이때 약 35만호에 달하는 비아파트 물량은 제2차 장기 주택종합계획(2013~2022)

연평균필요수요(39만호)의 약 90%에 달하는 물량으로 아파트에 비해 단기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택 공급이 부족한 시기 시장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실제로 2011년부터 2016년 6월까지의 연평균 아파트 : 비아파트의 준공실적은 0.47 : 0.53으로 비아파트의 준공량이 아파트보다 많았다.

이와 관련해 분양 전문기업 이노빌더스 관계자는 “2년마다 옮겨야 하는 전세에 지친 입주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며,

“과거와 달리 요즘은 실용성을 중시해 경제적인 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졌다. 특히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다양한 구조 및 형태의 신축 빌라와 소형 주택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특히 1인 가구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부동산업계에서도 이들을 사로잡을 만한 상품들을 내놓고 있으며, 주택 형태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

이노빌더스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신혼부부들의 문의가 특히 많다. 도심을 약간 벗어나 경제적으로 유리하고 취향을 고려한 내집 마련을 원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저렴하면서도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는 강서구 등촌동이나 관악구 신림동, 은평구 응암동 등지의 신축 빌라 매매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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