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간편회원은 볼 수 없습니다.
회원정보를 입력해주세요.

회원정보 수정

NEWS

[헤럴드경제] 이노빌더스, 수도권 아파트 관리비 전국 평균보다 높아… 신축빌라 등 증가추세

  • 이노빌더스,신축빌라,빌라,빌라분양,빌라매매,신축빌라분양,신축빌라매매,빌라정보,신축빌라정보,빌라정보제공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2016년 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를 분석하였을 때

작년 1월부터 10월까지 서울의 105㎡형 아파트의 관리비 평균 추정치는 25만110원으로 전국 평균(21만4,620원)보다 16.5%나 높았다.

인천과 경기의 관리비 또한 전국 평균보다 각 4.5%, 10% 높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분양 전문기업 ‘이노빌더스’ 관계자는 “최근 매매와 관리비가 높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월 지출액이 적은 비아파트를 선호하고 있다.

보증금, 대출이자 등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30~4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빌라 매매가 크게 오리는 등 관심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렇게 비아파트 거래가 늘면서 분양 전문기업들은 맞춤재무설계나 법무팀을 통해 대출상담까지 제공하는 등 경쟁적으로 서비스가 강화되고 있다.

이노빌더스 관계자는 “수요자가 늘면서 연중무류 24시간 상담은 물론, 앱출시 등을 통해 각지의 신축빌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1인 가구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부동산업계에서도 이들을 사로잡을 만한 상품들을 내놓고 있으며, 주택 형태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이다.

신축빌라 거래추이가 활발한 지역은 강서구 등촌동이나 관악구 신림동, 은평구 응암동 등지이다.

부정클릭 감시중